자연이 숨쉬는 곳 수목원숯굽는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이용후기

여기가 천국!!!!!

  • 쵸쵸
  • 2013-11-05 10:17:51
  • hit2590
  • 121.160.59.141

하루를 잊게해주는 시간 있습니다

무엇보다도 항상웃음 가득머금고 대해주는 한 매니저님.

아낌없이 나눠주는 후한 인심에 감명이요....

또한 한식구같이 돌봐주는  이름 모를 총각  정말 고마웠습니다

참 시원한 안마 해주신 멋진 아찌도.....  " 모두 "땡큐" 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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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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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매니져는 숯가마 큰며느리입니다 ^^(바로 저요)
    이름모를 총각은 아마도 저희 신랑아니면 저희 도련님이었을거예요
    안마원장님은 저희가족은 아니시지만 30년경력의 베테랑이세요^^
    칭찬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항상 미소 잃지않고 친절히 모시겠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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