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 뮤 니 티
자연이 숨쉬는 곳 수목원숯굽는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하루를 잊게해주는 시간 있습니다
무엇보다도 항상웃음 가득머금고 대해주는 한 매니저님.
아낌없이 나눠주는 후한 인심에 감명이요....
또한 한식구같이 돌봐주는 이름 모를 총각 정말 고마웠습니다
참 시원한 안마 해주신 멋진 아찌도..... " 모두 "땡큐" 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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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모를 총각은 아마도 저희 신랑아니면 저희 도련님이었을거예요
안마원장님은 저희가족은 아니시지만 30년경력의 베테랑이세요^^
칭찬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항상 미소 잃지않고 친절히 모시겠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