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 뮤 니 티
자연이 숨쉬는 곳 수목원숯굽는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요번에 두번째 펜션 잡아서 가게 되었네요....
불쬐는방이 생겨서 너무 좋더라구요...
조금 부족했던 점은 입실하면 방이 좀 따뜻하게 되어있어야 되는데 3시부터 장작을 넣기 시작해서 세시간은 지나야 방이 따뜻했다는 점.... 손님 올 시간에 맞추어 방을 뎁혀 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..
아기가 있어서 방에서 좀 쉬려고 했는데 너무 냉골이더라구요...
그리고 한가지 더 물론 관리하기가 힘든점은 알지만 펜션주위에 완전 쓰레기장이었네요...
저희방 불때는데에는 아기 기저귀부터 여러 쓰레기가 청소가 안되서 굴러다는 모습에 조금 그랬네요..
젊은 사장님들이나 직원분들은 여러가지 부탁에도 너무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가족같은 분위기는 참 좋았네요...
조금만 신경을 더 쓴다면 정말 좋은 숯가마가 되리라 믿습니다....
추운날 뜨끈히 몸 지지고 잘 쉬다 갑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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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는 펜션주변도 말끔히 정리되서 관리중이구요 예열도 오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
앞으로도 손님말씀에 귀기울이고 발전하는 숯굽는마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