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이 숨쉬는 곳 수목원숯굽는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이용후기

식당후기

  • 그린
  • 2017-12-22 12:50:02
  • hit1578
  • 223.38.10.167

배가 너무 고파 들어 왔는데...
땟깔 부터 고운 반찬들.. 한젓가락 입에 넣는 순간 하트 뿅뿅 나오네요^^
깔끔하고, 단백하고...이모님들 정성 느껴져서 한그릇 뚝딱 비웠어요~
담번에 다른 메뉴로 더 푸짐하게 먹어봐야 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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