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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_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.

이용후기 감사합니다
2016-10-24 09:18:31
fishmama <ds4678@naver.com> 조회수 871
1.177.233.204

22일날 103호에 머물렀던 부산 아지매입니다.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시고

따뜻하게 환한 웃음으로 방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.늘 바쁘게 살아온 일상

포천 숯굽는 마을에 머무는 시간동안 다 내려놓고왔습니다 식구들도 모두

또 머물고 싶은 곳이라고 극찬. 내년에 또 가자는 말이 나올만큼 정말 너무너무

좋았습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가기에는 정말 먼거리였습니다.난생처음 찾은

포천 두분의 친절함과 선한 웃음덕분에 포천이 참 마음따스하고 친절한 도시라는

이미지를 품고 돌아왔습니다. 늘 수고많이하시고 늘 행복하세요

내년에 가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늘 번창하시를 바랍니다